PRESS · 온누리신문

세상의 아픔 치유하고,
복음의 통로로 쓰임 받기를

2026년 1월 25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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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해 5월 출범한 NGO 메디엑세스는 “나를 따르라”(마 16:24)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따라 청진기 들고 산 넘고 바다 건너 지구촌 이웃들의 몸과 영혼을 온전히 치유하고 있다. 김병순 대표는 NGO 메디엑세스의 태동과 사역을 돌아보면 온누리교회와 성도들에게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고 고백했다.
“지난해는 온누리교회가 40년 동안 쌓아온 의료선교의 유산을 NGO라는 더 넓고, 전문적인 그릇에 담아내는 ‘산고’의 시간이었습니다. 국제 사회의 공식적인 인정을 받는 구호 기관의 면모를 갖추는 법적, 행정적 기틀을 만드는 데 집중했고, 6개 위원회와 8개 진료팀, 7개 지원팀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. 각 분야 의료 전문가들이 자신의 이름을 내려놓고, 오직 하나님 나라를 위해 마음을 모으는 일이 NGO 메디엑세스가 세워진 가장 큰 이유이자 자산입니다. 이 사역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인지를 늘 함께 고민할 것입니다. 동역자들과 온누리교회, 성도님들의 관심과 사랑이 없었다면 NGO 메디엑세스는 태동하지 못했을 것입니다.”
김병순 대표는 NGO 메디엑세스가 단순한 의료 봉사 단체를 넘어 ‘종합적인 의료선교 플랫폼’을 지향한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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